大改造!!劇的ビフォーアフター
일요일 저녁에 토코로 죠지가 진행하는 아사히테레비의 「大改造!!劇的ビフォーアフター」(대개조!극적 비포애프터).아직도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예전 신동엽이 진행하던 “해피하우스”였던가?그거랑 조금 비슷한데…다른 점도 많다.조금 더 합리적이고 주택 리폼 대상이 조금 더 일반 서민층에 가깝다.
- 지금 살고있는 집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방송국에 지원을 한다.
- 예산 대략1,000만에서 1,200만엔을 지원자가 지불한다.
- 주택리뉴얼의 스페셜리스트(匠)가 무료로 디자인을 해준다.(물론 1시간 방송의 주인공은 건축기사가 되는건 당연한 일이다.홍보효과가 상당할 것 이다.)지원자는 인건비, 건축재료비정도만 지불한다.

이상의 시스템으로 매주 다양한 문제점을 안고 있는 주택들이 등장하고…그 문제점을 리폼으로 해결한다.보고 있으면 정말 어떤 오락프로그램보다 흥미진진하고 문제점을 해결해가는 스페셜리스트(匠:장인)를 보고 있으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가끔 필요이상으로 분발해서 그다지 쓸데없어 보이는 물건까지 만드는 걸 보면 조금 깨긴 하지만 그것도 일단 방송이니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하고 이해하고 본다.일요일 저녁의 즐거움 중의 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