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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 Archive for

Dreamweaver 8.0.1 Update

2006-02-28 Tuesday Posted in IT | No Comments »

Dreamweaver 8.0のバグを修正したDreamweaver 8.01アップデートファイルが公開された。

[ファイル] パネルに関する問題 (Macintosh)
本アップデートでは、ファイル内に多数のイメージファイルが含まれているときに、[ファイル] パネルのサイズ変更に時間がかかったり、[アセット] パネルが表示されるという Macintosh での問題が修正されました。

ファイルのタイムスタンプに関する問題 (Windows)
本アップデートでは、ローカル/ネットワーク接続において、PUT コマンドを使用して、ファイルを送信したとき、リモートファイルのタイムスタンプが正しく更新されないという Windows での問題が修正されました。

また8.01にアップデートすると拡張機能 for Movable Type 3.2 が使えるらしい。

윈도우의 문제인가?

2006-02-28 Tuesday Posted in Life | No Comments »

작년9월에 PC를 업그레이드 한 후 잘 써오다가 한달전에 WGA관련패치 한게 이상해져서 부팅이 안되는 바람에 리인스톨 한 뒤 어제 다시 부팅이 안되는 현상이 발생.윈도우 로고 화면까지는 뜨는데 그 다음 진행이 안된다.안전모드에서도 부팅이 안되고…할 수 없이 윈도우만 다시 설치 해놨다.MS에서 뭔가 부팅 안되게 장치를 해논것 같기도 하고…

OSX는 이런 문제 없을까?안정성면에서 윈도우보다는 뛰어난 것 같은데..이번기회에 맥킨토시 하나 장만할까?

トニー滝谷(토니 타키타니)

2006-02-26 Sunday Posted in Movie | No Comments »

トニー滝谷(토니 타키타니)

tony takitani

映画より小説に近い映画。
憂鬱な声の西島秀俊のナレーションとグレーの画像。

村上春樹の小説のイメージってこんなに重たくてグレーで憂鬱な感じだったのかな。小奇麗なキチンのインテリアや懐かしい(ノスタルジアな?)感じはすごくよかったけれど、いい映画だと思うけれど、村上春樹の小説のイメージとはちょっと違う感じだった。まぁ、これは小説と違う別の作品なんだが、もうちょっと明るかったらどうだったのかなと思った。

すごくクールでいい映画なんだけどね。

영화보다는 소설에 가까운 영화.
우울한 목소리의 니시지마 히데토시의 나레이션과 그레이의 화상.

무라카미하루키의 소설속 이미지가 그렇게까지 무겁고 그레이의 우울한 느낌이었었나?깔끔한 부엌의 인테리어와 그리운(노스텔지어?)느낌은 굉장히 좋았지만….좋은 영화라고 생각하지만…무라카미하루키 소설의 이미지와 조금은 다른 느낌이었다.어차피 소설과는 또 다른 작품이지만서도…조금 더 밝았더라면 어땠을까라고 생각한다.

굉장히 쿨하고 좋은 영화이지만 말이다.

大改造!!劇的ビフォーアフター

2006-02-26 Sunday Posted in Media | No Comments »

일요일 저녁에 토코로 죠지가 진행하는 아사히테레비의 「大改造!!劇的ビフォーアフター」(대개조!극적 비포애프터).아직도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예전 신동엽이 진행하던 “해피하우스”였던가?그거랑 조금 비슷한데…다른 점도 많다.조금 더 합리적이고 주택 리폼 대상이 조금 더 일반 서민층에 가깝다.

  • 지금 살고있는 집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방송국에 지원을 한다.
  • 예산 대략1,000만에서 1,200만엔을 지원자가 지불한다.
  • 주택리뉴얼의 스페셜리스트(匠)가 무료로 디자인을 해준다.(물론 1시간 방송의 주인공은 건축기사가 되는건 당연한 일이다.홍보효과가 상당할 것 이다.)지원자는 인건비, 건축재료비정도만 지불한다.

大改造!!劇的ビフォーアフター

이상의 시스템으로 매주 다양한 문제점을 안고 있는 주택들이 등장하고…그 문제점을 리폼으로 해결한다.보고 있으면 정말 어떤 오락프로그램보다 흥미진진하고 문제점을 해결해가는 스페셜리스트(匠:장인)를 보고 있으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가끔 필요이상으로 분발해서 그다지 쓸데없어 보이는 물건까지 만드는 걸 보면 조금 깨긴 하지만 그것도 일단 방송이니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하고 이해하고 본다.일요일 저녁의 즐거움 중의 하나이다.

에키벤(駅弁)

2006-02-26 Sunday Posted in Life | No Comments »

에키벤(駅弁)

오늘 유우코가 나고야(名古屋)출장이라 새벽6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같이 토쿄(東京)역까지 바래다주는 길에 에키벤(駅弁:역에서 파는 도시락)을 샀다.두개 사서 하나는 유우코 주고 하나는 집에 가져와서 먹었다.

이것저것 반찬 종류도 많고 맛도 있었지만…
역시 에키벤은 기차에서 먹는게 제일이다.

작년 여름휴가로 쿄토(京都) 갔을때 사먹은 21세기도시락이 지금까지 먹어 본 에키벤중에 제일 맛있었다.역시 여행의 설레이는 기분에 먹는 도시락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