久しぶりにお好み焼き

토요일 오랫만에 오코노미야키(お好み焼き)를 먹으러 갔다. 시부야(渋谷)의 모야이(モヤイ) 앞에서 만나서 시부야의 오코노미야키가게에~
토요타컵을 기념해서 모야이가 아프로파마 가발 쓰고 있는데.. 토요타컵이랑 아프로랑 무슨 연관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얼굴엔 「若者よ、遊んでる場合じゃない。」라고 쓰여있는 스티커가 붙어있다. 재밌는 넘..하하하
솔직히 오코노미야키, 몬쟈(もんじゃ)…타코야키(たこ焼き)…별로 안 좋아한다. 소스가 입에 안 맞아서 먹어도 얼마 못 먹는데..
유우코가 오코노미야키를 굉장히 좋아한다. 항상 내가 좋아하는 한국음식만 먹어서 미안하기도 해서 오늘은 특별히 큰맘먹고 오코노미야키.
한 3,4개월만에 먹은 오코노미야키는 그런대로 먹을 만 했다. 입맛이 바꼈는지..ままおいしい。몬쟈도 괜찮았고.. 역시 적응의 문제였나?
다음엔 더 맛있게 잘 먹을 자신이 생겼음! がんばりました!!









2006-01-24 at 17:00:48
역시 お好み焼き는 오사카죠. ㅋㅋㅋㅋ
일때문에 가끔 동경에 가는데 역시 맛이 틀리더군요.(뭐 가게마다 틀린 거겠지만…)
한번 오사카 오셔서 なんば의 맛있는 お好み焼き와 たこ焼를 드셔보세요~ ^-^
2006-01-24 at 22:02:22
그러게요! 재작년 여름에 오오사카 놀러가서 이것저것 많이 먹었었는데…역시 음식은 오오사카가 맛있더라구요. 제일 맛있었던건 우메다에서 먹은 심플한 우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