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토우….이 나쁜 넘…머리 개떡같이 만들어 놓고…파마 잘 나왔네요~♪ 이런다.
한 대 콱 쥐어박아 주고 싶었지만…꾹 참고…돌아섰지…
도저히 이 머리로는 밖에 돌아다니고 싶지 않아서…PARCO들려서 모자 사왔다.
다행이 마음에 드는 모자 발견…에혀…
걍 빡빡 밀어버릴까? 날씨도 더운데….
청바지도 하나 살까 했는데..가격이 장난 아니네…포기..-_-
坊主にしちゃう?
Posted on 2005-07-17 Sunday 11:19:43 by nmind Trackback: http://www.nmindplus.com/2005/07/17/aa/track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