沖縄料理

금요일 밤, 吉祥寺(키치죠우지)의 井の頭公園(이노카시라공원)입구에 있는 ニライカナイ(니라이카나이)에 갔다. 유우코와 평일 저녁에 만나는 건 유우코 일이 너무 바빠서 꿈도 못꿨는데…
이날은 ラッキー!
海ぶどう(바다포도)와 ミミカー(돼지귀살).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海ぶどう, 맛보다 입안에서 씹히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았다.
ゴーヤチャンプル도 먹고 오리온맥주도 처음 마셔보고…
직원들이 입고 있던 오키나와셔츠…요즘 クールビズ(쿨 비즈)로 주목받고 있는 그 셔츠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한참 고민했었다. 오늘 구글에서 검색해 보니 かりゆしウエア라고 하더군.
かりゆし는 오키나와 방언으로
自然との調和、自然の恵みで私たちが生かされているという意味があります
(자연과의 조화,자연의 은혜로 우리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라고 하는군!
沖縄、行ってみてぇ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