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에노스아이레스 섭씨영도

우리나라에선 해피투게더로 개봉했던 왕가위의 브에노스아이레스…
개봉하기전 영화잡지(아마도 키노였던가?)에서 브에노스아이레스에서 춘광사설로, 춘광사설에서 해피투게더로…자꾸 바뀌던 영화 제목…일본에서는 브에노스아이레스…
TSUTAYA에서 브에노스아이레스 섭씨영도라는 타이틀을 보고 단순히 해피투게더라고만 생각했었는데…오늘 네트에서 우연찮게 브에노스아이레스와 다른(편집에서 잘려나간 장면으로 다시 구성한 짧은 다큐멘터리형식의 영화) 영화라는 걸 알게 됐다. 감독은 クアン・プンリョン&アモス・リー
映画 『ブエノスアイレス』 に秘蔵映像が存在した!ブエノスアイレスを舞台に2人の男のせつない愛を描いた恋愛ドラマが中心だったが、カットされたフィルムには、『恋する惑星』 や 『天使の涙』 を彷彿させる人間ドラマが描かれていた…。 本編では描かれなかった ”別のドラマ” と映画の舞台裏をつづった、完成度の高いドキュメンタリードラマ。
영화 브에노스아이레스의 숨겨진 영상이 존재한다!브에노스아이레스를 무대로 두 남자의 가슴 아픈 사랑을 그린 연애드라마가 중심이었지만, 잘려나간 필름에는 중경삼림과 타락천사를 방불케하는 인간 드라마가 그려져 있다. 본편에서는 그려지지 않았던”다른 드라마”와 영화의 무대 뒷편을 엮은 완성도 높은 다큐멘터리드라마.

*참고로 왕가위 영화의 일본에서의 제목은…
중경삼림은 恋する惑星(사랑하는 혹성)
타락천사는 天使の涙(천사의 눈물)
열혈남아와 いますぐ抱きしめたい(지금 당장 안고싶어)
그리고 아비정전은 欲望の翼(욕망의 날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