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코드

태호가 한국에서 생일선물로 보내준 다빈치 코드.
고맙다 친구야(ㅠ_ㅠ)/
전부터 한번 읽어보고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왜 그렇게 비싼지..
(아직 일본어로 읽을 실력이 안되니…
일본어로 읽으면 다 읽는데 아마 한두달은 기본으로 걸릴것 같음)
금,토 이걸 붙잡고 보냈는데..
상권은 그야말로 興味深々!!
시온수도회, 성당기사단,오푸스데이…레오나르도 다빈치!!
그야말로 손에 땀을 쥐어가며 읽었는데..
그것 뿐이었다.
소설적인 얼개가 어찌나 허술한지..
정말 싸구려 헐리웃 영화같은 전개에 결말도 이상하고…
하지만 그 소재 자체에 너무 흥미가 생겨서
움베르토에코의 장미의 이름도 읽어보고 싶어졌다.
아! 음모론에 관한 책은 너무 재밌어…엑스파일이 그렇듯이…








